1105일전 | 23.02.22 | 조회 30
출생미신고 자녀, 아동수당 지급절차 개선 및 복지연계 추진 - 2023년 아동수당 지급 관련 주요 제도개선 추진 -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출생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미혼부 자녀 등의 아동수당 신청 절차를 개선하고, 불가피한 사유로 아동수당을 늦게 신청한 경우라도 소급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미혼부 단체 등의 건의사항과 일반국민 민원 사례를 분석해 이루어진 제도개선 조치로, 아동수당 수급권*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고 아동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현재 아동수당은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씩 지급□ 그동안 출생신고 이전에는 예외적으로 미혼부 자녀의 출생신고를 법원에서 진행하고, 유전자검사 결과를 제출해야만 아동수당을 신청할 수 있었다.❶ 그러나 현행법상 미혼부는 친자관계 확인을 위해 법원의 유전자검사 명령이 필요해 유전자검사를 받기까지 최소 2~4주가 소요되었다.☞ 앞으로는 출생신고 전(前) 미혼부* 자녀는 유전자검사결과 없이도 친생자 확인이나 출생신고 관련 법원 절차 서류가 있으면 아동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자녀의 생부로서 혼인 여부를 불문하고 생모와의 혼인관계에 있지 않은 경우 ❷ 생모(生母)가 혼인 외 출산 등의 사유로 출생신고를 기피하거나 의료기관 외에서 출산하여 출생증명 서류를 발급받기 어려운 경우에는 출생신고가 지연되어 아동수당 신청에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는 출생증명 서류*나 법원에 출생 확인을 신청한 서류만으로 아동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의사, 조산사 작성 출생증명서, 분만에 직접 관여한 이가 작성한 출생사실 증명서 등❸ 미혼부와 생모의 출생미신고 아동에 대해 아동수당을 지급한 후에는 지자체별로 출생신고 진행 상황, 아동양육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그리고 ‘출생미신고자 지원 전담팀’에서 출생신고 지원 및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필요한 경우에는 아동 보호조치도 실시한다.❹ 또한, 아동수당을 제때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현재는 친생자 확인 등의 법원 절차를 진행하거나 천재지변의 사유가 있는 때에만 아동수당을 소급하여 지급하였다.☞ 앞으로는 재난 발생, 감염병으로 인한 입원·격리, 신생아나 산모의 입원치료(조산 포함) 등의 사유로 아동수당을 늦게 신청*한 경우에도 아동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아동수당을 소급하여 지급한다.*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기간을 제외하고 출생일 포함 60일 이내 신청해야 함□ 보건복지부 신꽃시계 인구아동정책관은 “이번 조치로 출생신고가 쉽지 않은 미혼부 자녀 등의 권리 보호와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출생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가 아동수당을 적극적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동수당 신청방법: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 어디서나 방문 신청 가능하며,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정부24(www.gov.kr) 누리집, 이동통신 앱에서도 신청 가능※ 개정된 아동수당 사업 지침은 보건복지부(http://www.mohw.go.kr) 누리집 > 정보 > 연구/조사/발간자료 > 발간자료에서 확인 가능※ 출처: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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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4일전 | 23.02.13 | 조회 36
이레아이맘⚜인천·부평·중구·동구 산후도우미⚜♥산후도우미 경력 · 신규 모집♥모집부문: 산후도우미인원: 00명자격조건: 초보자 가능, 경력자 우대출산과 육아 경험이 있는 신체 건강한 여성근무형태: 출·퇴근형, 입주형, 주 5일상담문의:032-525-7555※경력자 중 교육을 이수하지 못 하신 분은교육 이수 후 활동 가능 합니다 이레아이맘⚜인천·부평·중구·동구 산후도우미⚜중장년 여성들의 의미 있는 도전!나이와 상관없이 하고 싶은 것이 많은중장년 여성 여러분~ 1.유방관리-모유는 혈액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되면 모유 분비가 원활하다-기저부 마사지는 최고 10배까지 혈액순에 도움이 된다 제2의 인생을 위한 여러분의 도전「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강력히 추천 합니다살림 고수, 육아 고수의신나는 도전, 재미있는 도전!!※산후도우미의 정식 명칭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이며 보건복지부 바우처 제공인력 입니다 2.고객만족 서비스(역할연기)-실제로 고객과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찾아내고 교육 참가자가 가상의 상황에서 고객과의 대화와 시연을 직접해 보는 교육방법 생각이 가물 가물??교육을 통해 그 기억에 확신을 갖으세요시대변화로 새로워진 지식과 기술이레아이맘에서 충전해 드립니다여기에 경력자들의 노하우는 덤!!※「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자격증 교육은보건복지부 지정 교육기관에서 이수 합니다 3.신생아 배앓이 & 장마사지-아기들은 소화기관이 약하고 가스가 차는 배앓이 증상을 많이 보인다-우유를 먹일 때 우유병에 공기가 함께 들어감으로 배앓이 원인이 된다-미숙한 소화기관이 가장 큰 원인이며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이 론 교 육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사 역할-산욕기 산모 관리에 대한 전문 지식-산모와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증상 및 대처 요령-신생아 발달 과정과 질병 등 기본 지식-일반 가사관리(요리, 세탁, 청소 등)◀ 실 기 교 육 ▶-모유 또는 분유 수유 지원-산모 산후 관리(산후 체조)-신생아 목욕 시키기-육아용품 사용법(유축기, 분유 제조기 등)◀ 테 스 트 & 수 료 ▶-교육 전반에 대한 테스트 시행-보건복지부 발급 수료증 수여 4.큰아이 양육 보조-어린이집, 유치원 또는 학교 등원 돕기-식사 및 간식 준비(하원 후 간식 챙겨주기)-놀아주기(책 읽어주기, 색종이 접기 등)-청소(큰 아이 방청소, 장난감 정리, 큰 아이 세탁) ◀ 제 공 기 관 등 록 ▶-수료증 확인 후 관리사 서약-건강진단서 확인 및 배상보험 가입※교육 후 제공기관에 등록 1년 안에 400시간근무시 보건복지부에서 교육비 50%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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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8일전 | 23.02.09 | 조회 21
"겨울철 난방비 가스비 절약하는 방법? 아끼는게 답이다!"가스비 전기비 난방비까지 싹이게 맞아? 할 정도로너무나 급격하게 높아진 올 해 요금저희 역시 청구서를 보고정말 이렇게까지 갑자기 올라간다고? 할 정도였는데요.겨울철 인테리어 리모델링도 좋지만난방비, 가스비 줄이는 팁 알아볼게요~1. 적정온도 꼭 준수하기무조건 낮게 온도설정을 한다고 아껴질까요?높은 온도도 적정온도도 중요하지만평균적인 온도를 유지하는게 핵심!실내 온도 보일러를 기준으로 1도를 낮출때에너지 소비는 7%가 낮아지고 금액적으로는15%정도 차이가 난다고 해요.20도 온도를 기준으로 놓는게 가장 좋은데그 이하의 온도로 둘 경우난방 온수 등 사용할 때오히려 난방비가 급격히 올라가기 때문이라고.*출처 : 한국에너지공단 2. 온도가 너무 낮다고 느껴진다면?실내온도, 누구에게는 적절하다 생각할 20도이지만생각보다 춥다고 느끼실 수 있는데요보통 22~24도 안에서 그래도 버틸만하다 라고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이 경우 수면양말과 수면잠옷을 입어주면체감 온도가 3도 올라간다고 하니실내온도 20도에 3도23도로 어느정도 버틸만한 온도로 유지가 될 수 있을겁니다. 3. 온수 온도도 생각해보셨어요?온수온도는 40~45도 선에서 맞춰주세요!원룸이나 좁은 방의 경우 40도는다소 춥게 느껴지실수도 있으니 45도를 한정으로!또 온수를 사용하시기 시작했을 때온수<-> 냉수를 왔다갔다 하며보일러가 더 많은 일을 해야하니난방비가 올라가겠죠? 주의!*난방비 온수비 아끼는 팁!수도꼭지의 방향만으로도 가격차이가 나요!주방, 화장실, 베란다 등모든 수도꼭지의 방향전부 사용한 이후엔 꼭 냉수쪽으로 돌려놔주세요!온수로 방향만 잡아놔도대기상태로 유지가 되기에 난방이 돌아간다고... 4. 대체제 찾아보기!보일러로만 난방을 돌리는 방법도 있지만다른 방법도 있다는 사실!방 하나만 이용을 주로 한다면대체제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전기히터, 전기온풍기, 라디에이터 등활용하며 사용을 하실 수 있을거에요~가정용 전기온풍기, 라디에이터는일8시간 사용 월기준 1만원 중반대의 요금이 나오니기름값 생각했을 때 부담을 꽤나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 창문 뽁뽂이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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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1일전 | 23.02.06 | 조회 21
1월 30일 0시부터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됩니다!이제는 우리 몸과 같이 착용하는일상이라 생각되는 마스크지만모든 분들이 불편하셨을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마스크 실내 해제는설 연휴 이후 1월 30일부터1단계 의무 조정 시행으로실외에 이어 실내에서도마스크를 자율적으로 착용하도록권고로 전환했습니다.다만,고위험군 보호 등을 위해서감염 취약시설, 의료기관·약국 및대중교통수단 내에서는 착용 의무를유지된다고 해요!일부 예외로 명시된 시설은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노인복지관,경로당, 대형마트, 백화점과감염 취약시설, 대중교통 등이 있습니다.대중교통은 '탑승 중'일 때만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적용되기에,따라서 실내 외 지하철역, 기차역, 공항 등의장소는 마스크 착용 의무 장소가아니라는 점 기억해 주세요!" 착용 의무 장소서 마스크 미착용 시1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착용이 의무인 장소에서마스크를 쓰지 않으면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마스크 착용 방역지침 준수 명령,과태료 부과업무 안내서,지자체 행정 명령에 따라1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모두들 마스크 실내 해제를 바라고 있는 만큼계속해서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게진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는 발걸음이니 함께 지켜 가요!또한,✔️방역당국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한 사람✔️고위험군이나 고위험군 접촉자마스크 착용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도접촉 일부터 2주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좋겠죠?마스크 실내 해제는전면 해제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당국은 의료기관과 대중교통 등까지포함한 2단계 의무 해제 시점을현재 '심각'인 감염병 위기 단계가'경계' 또한 '주의'로 하향되거나,코로나19가 2급이 아닌 4급 감염병으로조절될 경우 논의한다는 방침이 있습니다.마스크 실내 해제를 위해모두들 지침을 준수하여편안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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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8일전 | 23.01.30 | 조회 25
유방암은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2019년 발생한 여성암 중 유방암이 1위(20.6%)를 차지했다. 유방암은 1~2기에 발견하면 생존율이 90%가 넘는데, 70%는 자가진단을 통해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유방암 자가진단법에 대해 알아보자.유방암 자가진단에 가장 적절한 시기는 매월 생리가 끝나고 2~7일 후, 즉 유방이 가장 부드러울 때다. 폐경 후 여성은 매달 특정한 날짜를 정해 자가진단을 하는 게 좋다. 유방암 자가진단법은 3단계로 이루어진다. 1단계는 거울 앞에서 유방을 관찰하는 것이다. ▲유방의 양쪽 크기가 같은지 ▲움푹 들어가는 부분은 없는지 ▲유두 분비물이 있는지를 살펴본다. 양팔을 모두 내린 자세, 머리 뒤로 양손 깍지를 낀 자세, 양손을 허리에 짚고 어깨와 팔꿈치를 앞으로 내미는 자세로 각각 확인해본다. 2단계는 앉거나 서서 촉진(觸診)하는 것이다. 엄지와 새끼손가락을 제외한 세 손가락으로 유두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원을 만들며 만져보며 멍울이 있는지 살핀다. 부드럽게 유두를 짜서 진물이나 핏빛의 분비물이 나오는지도 본다. 3단계는 누워서 2단계 방법을 그대로 하는 것이다.자가진단을 하면서 ▲이전과 달리 한쪽 유두만 움츠러들었거나 ▲유방 중 움푹 함몰된 부분이 있거나 ▲멍울이 만져지거나 ▲피부가 오렌지껍질 같이 두꺼워졌거나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유방암을 의심할 수 있다.한국 유방암학회는 30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매달 유방 자가진단을 해보고 35세 이후는 2년 간격으로, 40세 이후부터는 1~2년 간격으로 의사에게 검사받을 것을 권유하고 있다. 한편, 유방암은 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검사 등을 시행해 진단한다. 암의 크기에 따라 유방을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절제하는 수술을 할 수 있으며, 항암제를 써 치료한다. "이것'오래 하는 여성, 유방암 발생 위험 높아"우리가 하루에 앉아있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2020년 보건복지부 국민건강통계 자료에 의하면, 19세 이상 한국인이 하루 평균 앉아서 보내는 시간은 8.6시간으로, 매년 약 0.3시간씩 늘고 있다.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도 커진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좌식 생활이 건강에 해롭다는 점을 경각시키기 위해 의자 중독이 하나의 질환이라는 의미에서 ‘의자병(Sitting Disease)’이라고 명명하기도 했다.의자병은 ‘새로운 흡연(The New Smoking)’이라고도 불린다. 흡연처럼 건강에 해롭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이미 다양한 연구 및 보고서에서는 의자 중독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발표한 바 있다. 2010년 미국암학회 보고서에서는 “앉아있는 시간이 길수록 심혈관 질환, 당뇨병, 우울증, 비만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라고 전했고, 2020년 미국 텍사스대학교(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의 MD앤더슨 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에서 진행한 연구에서는 앉아있는 총시간이 가장 긴 사람이 가장 짧은 사람에 비해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52% 큰 것으로 나타났다.최근에는 오래 앉아있는 여성이 유방암 위험이 2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호주 빅토리아암의원회(Cancer Council Victoria)의 브리기드 린치(Brigid Lynch) 교수 연구팀에서는 유럽 여성 약 13만 명을 대상으로 유방암과 신체 활동 및 앉아있는 시간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신체 활동 수준이 높을수록 폐경 상태나 종양 유형, 병기 또는 등급에 관계없이 침습성 유방암의 위험이 41% 낮아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반면, 앉아있는 시간이 길수록 세 가지 호르몬 수용체가 없는 유방암의 한 유형인 삼중음성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104% 높아졌다. 린치 교수는 “이번 연구는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습관이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하며, “활발한 신체 활동을 통해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면 신체의 지방 조직을 감소시키고 성호르몬 수치에 유익한 영향을 미치며, 대사 기능 장애를 개선하고 염증을 감소시켜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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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0일전 | 23.01.18 | 조회 41
올해 1월부터 '부모급여'가 신설돼 만 0세 아동을 키우는 가정에 월 70만원, 만 1세 아동에는 월 35만원이 지급된다.시간제 보육, 아동돌봄서비스 등도 확대되며, 오는 2027년까지 국공립 어린이집도 연 500곳씩 확충된다.보건복지부는 중앙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중장기 보육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향후 5년(2023∼2027년) 보육서비스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이번 4차 계획은 합계출산율(0.81명) 역대 최저의 저출산 상황에서 '영아기 종합 양육 지원'과 '보육서비스 질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우선 올해 1월부터 만 0세와 1세 아동이 있는 가정에 부모급여가 지급된다.지금은 만 0세와 1세 아동 가정에 월 30만원(시설 이용시 50만원)의 영아수당이 지급되고 있는데 이를 부모급여로 통합·확대한다.만 0세의 경우 월 70만원이 현금 지급되며, 어린이집을 이용할 경우 시설 이용 보육료 50만원을 차감한 금액을 받을 수 있다.만 1세 부모급여는 월 35만원으로,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지금까지처럼 월 50만원 보육료가 지원된다.부모급여는 올해,내년부터는 만 0세 월 100만원, 1세 50만원으로 오른다.출산과 양육 초기 가정의 소득 손실을 보전함과 동시에 가정 이용과 어린이집 이용시에 동일한 급여를 지급해 부모의 양육 선호를 반영한다는 취지다. 이번 계획안에는 아울러 시간제 보육을 어린이집 기존 반에 통합하여 운영하는 신규 모형을 도입하는 등 서비스 이용률을 현재 5%에서 5년 후 10% 수준으로 늘리는 방안도 담겼다.아이돌봄서비스도 내년부터 제공 시간(일 3시간 30분→4시간)과 대상(7만5천 가구→8만5천 가구)을 확대한다.어린이집,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맞춤형 양육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영유아의 발달 지연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연계체계도 마련한다. 부모의 수요가 높은 국공립 어린이집도 꾸준히 늘린다.현재 5천717곳인 국공립 어린이집을 연 500곳가량씩 5년간 2천500곳 확충하고 직장 어린이집도 계속 늘리면서 동시에 민간 설립 어린이집 중 공공형 어린이집의 지역 특화모델 개발을 확산한다.이를 통해 올해 37%인 공공보육 이용률(전체 어린이집 이용 아동 중 국공립·사회복지법인·직장어린이집 이용 아동 비율)을 2027년엔 50% 이상까지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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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7일전 | 23.01.11 | 조회 31
산모님의 몸도 마음도 편한산후조리를 위해열심히 노력하는 이레아이맘에서2023년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금액에 대해서유익한 정보를 함께나누고자 합니다.1. 지원대상국내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으로 부모가 외국인인 경우 비자가 F-2, F-5 F-6인 경우에 해당됩니다.지원은 신생아, 산후 도우미가 일정 기간 출산가정을 방문하여 산후 관리를 도와줍니다.선정 기준은 산모와 배우자의 건강보험료 합산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금액에 해당하는 출산가정입니다.산모 또는 배우자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해당하는 출산가정도 해당이 됩니다. 가구원수에 따라 지원금액도 달라지니 상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어요.*임신 16주 이후 발생한 유산, 사산의 경우도 지원대상에 포함2. 지원신청- 신청 기간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까지- 유효기간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이며 60일이 경과하면 자격이 사라집니다.단, 미숙아, 선천성 이상아 출산으로 입원한 경우 퇴원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방법산모의 주문 등록 관할 시, 군, 구 보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필요서류*출산, 출산 예정일 증빙자료(소견서, 출생증명서)*건강보험증 사본*가족관계증명서*건강보험료 산정금액 확인서*예외지원 대상 확인자료(장애인, 미혼모, 새터민, 희귀난치성 질환 산모)- 발급 기간바우처 신청->시, 군, 구 담당 부서의 결정 처리->신청 접수일로부터 3일 이내 결정통지3. 서비스 내용- 산모 건강관리(유방관리, 부종관리, 영양관리, 좌욕지원, 산후 위생관리, 산후체조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신생아 청결, 위생관리, 수유 및 예방 접종 지원)- 산모 정보제공 및 정서지원(응급상황 발견 및 대응, 감염 예방 및 관리, 정서상태 이해 및 지지)- 산모 신생아 가사 지원(산모 식사준비, 산모 및 신생아 주 생활공간 청소, 산모 및 신생아 의류 및 침구 등 세탁)*산모 신생아 이외 다른 가족 돌봄이나 일반 가사활동은 표준 서비스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해당 부가서비스가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추가 구매하셔야 합니다. 4. 서비스 비용※ 2023년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가격최저임금의 인상으로 내년에 본인부담금이 조금 인상되었습니다.하지만2022년 본인부담금과 비교해봤을때초산 A-통합-1형 표준 10일 이용시412,000원으로 22년보다 3000원 더 싸게 이용하실 수 있구요연장형으로 이용하실 경우2022년에 비해 금액인상폭이좀 크더라구요~2022년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신청하셨더라도서비스 시작일에 따라서 2022년 본인부담금을 내실수도 있고2023년 금액을 내실수도 있으니 잘 확인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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